대한전문건설협회 부산광역시회(회장 김형겸)는 2026. 5. 11(월) 11:30 연산동 소재 ‘대가 박병호 스시 2층 회의실’에서 협회 회장단과 중앙1군 건설대기업 영남지사장 6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1차 건설대기업 영남지사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김형겸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중동정세의 불안으로 원자재 수급 불안과 건설자재 및 장비대여금 상승으로 힘든 상황”이라 말하고, “지역경기 활성화와 부산 건설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가덕도 신공항 건설사업’ 등 지역에서 이루어지는 대형건설 현장에서 부산 전문건설사업자의 하도급 참여가 70% 이상 이루어져 함께 지역 사회가 함께 상생하며 발전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가지고 지원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에 (주)HJ중공업 홍용국 영남지사장(건설대기업 영남지회장)도 "부산전문건설사업자의 하도급 참여 확대를 위해 협회와 더욱 협업하여 상생방안을 마련토록 노력하겠다"고 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