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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지방정부-건설업계 중동상황 대응 부산·울산·경남 합동 간담회

이희승 게재일자 2026-04-17 [11:06] 조회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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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중앙·지방정부-건설업계 중동상황 대응 부산·울산·경남 합동 간담회
 
  대한전문건설협회 부산광역시회(회장 김형겸)는 2026년 4월 15일(수), 10:00 부산광역시청 26층 회의실에서 국토교통부 건설정책국(김석기 국장) 주관으로 부산시와 부울경 건설국장 및 4개 건설단체(대한전문건설협회, 대한건설협회, 대한기계설비협회, 대한주택건설협회)대상으로 개최된 “중앙·지방정부-건설업계 중동상황 대응 부산·울산·경남 합동 간담회”에 참석하여 중동상황 장기화에 따른 건설산업 지원 방안을 협의했다.

  협회 김형겸 회장은 이날 간담회에서, “중동전쟁의 장기화로 유가와 환율이 급격하고 인상된 상황에서 우리 전문건설업계는 큰 어려움에 처해 있다”고 말하고, “①건설장비 및 기계 유가보조금 지원 및 관련제도 마련, ②건설자재 공급 차질에 따른 피해보상 및 지원방안 수립, ③건설현장의 자재 품귀현상(시장 교란행위-사재기, 가격담합 등) 점검 강화” 등을 중앙정부와 부산시에 요청하며, 건설현장 최일선에서 실 시공자인 전문건설업계가 중동사태 지원 대상에는 상대적으로 소외되고 있어 도산의 위기까지 처해 있음을 인지하여 적극적인 지원방안을 마련해 줄 것을 요청했다.

  권역별로 개최되고 있는 이번 합동 간담회는, 
   - 2026. 4. 14(화), 09:30 ‘광주‧전북‧전남’을 시작으로, 
   - 2026. 4. 15(수), 10:00 ‘부산‧울산‧경남’에 이어 
   - 2026. 4. 15(수), 15:00 ‘대구‧경북’, 
   - 2026. 4. 16(목), 14:00 ‘대전‧세종‧충남‧충북‧제주’, 
   - 2026. 4. 17(금), 10:00 ‘서울‧인천‧경기‧강원’으로 나누어 순차적으로 개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