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김형겸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우리협회는 지난 40년간 부산의 건설산업 발전과 회원사들의 권익 보호를 위해 쉼 없이 달려왔으며, 수많은 건설현장에서 안전을 최우선으로 우리나라 경제의 든든한 버팀목으로 묵묵히 헌신해 왔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안전문화 실천을 통해 건강한 건설현장을 만들어 가는데 앞장서 주시길 바란다.”며 참석자에게 당부했다.
한편, 이번 걷기대회 참석자 모두는 지난 1996년 부산전문건설인들의 성금으로 조성한 “황령산 벚꽃길”에서 “환경 정화 및 보호 운동”도 함께 가지며, 행사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